
〈UNKNOWN VEIN: INACTIVE ARCHIVE〉
양미슬 개인전
일시: 2026년 6월 6일 - 2026년 6월 28일,
13:00 - 19:30(월-화요일 휴관)
장소: 메스매스(서울 도봉구 도봉로169나길 32 401호)
* 전시 첫날(6/6)은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운영합니다.
’메스매스‘가 3D 모션 그래픽 디자이너 양미슬의 개인전을 개최합니다. 작가는 ‘무수골 사생 대회’의 결과 발표 전시 《근심없는 골짜기》에서 관객 및 운영진 종합 심사를 통해 이번 전시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번 전시는 AI 생성 과정에서 선택받지 못하고 ’비활성화된 데이터‘의 잠재력에 주목합니다.
끝없이 뻗어나가는 나뭇잎의 잎맥을 AI 알고리즘 신경망에 비유하여, 프롬프트라는 통제 아래 탈락한 데이터들이 소멸하는 대신 미세한 호흡과 떨림으로 새로운 형상을 맺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인공지능이 도출하는 의도 밖의 우연성을 하나의 완결된 시각물로 구체화하여 선보입니다.
주로 디자인 작업을 통해 상업적인 결과물을 만들어 온 작가의 감각이 전시라는 매체로는 어떻게 구현되고 해석될지 기대됩니다.
전시와 연계하여 작가와 함께 생성형 AI를 실습해 보는 워크숍도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주최·주관: 메스매스
포스터 디자인: 박주하
양미슬 개인전
일시: 2026년 6월 6일 - 2026년 6월 28일,
13:00 - 19:30(월-화요일 휴관)
장소: 메스매스(서울 도봉구 도봉로169나길 32 401호)
* 전시 첫날(6/6)은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운영합니다.
’메스매스‘가 3D 모션 그래픽 디자이너 양미슬의 개인전을 개최합니다. 작가는 ‘무수골 사생 대회’의 결과 발표 전시 《근심없는 골짜기》에서 관객 및 운영진 종합 심사를 통해 이번 전시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번 전시는 AI 생성 과정에서 선택받지 못하고 ’비활성화된 데이터‘의 잠재력에 주목합니다.
끝없이 뻗어나가는 나뭇잎의 잎맥을 AI 알고리즘 신경망에 비유하여, 프롬프트라는 통제 아래 탈락한 데이터들이 소멸하는 대신 미세한 호흡과 떨림으로 새로운 형상을 맺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인공지능이 도출하는 의도 밖의 우연성을 하나의 완결된 시각물로 구체화하여 선보입니다.
주로 디자인 작업을 통해 상업적인 결과물을 만들어 온 작가의 감각이 전시라는 매체로는 어떻게 구현되고 해석될지 기대됩니다.
전시와 연계하여 작가와 함께 생성형 AI를 실습해 보는 워크숍도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주최·주관: 메스매스
포스터 디자인: 박주하
| 작가 | 양미슬 |
| 전시장 | 메스매스 (MESSMASS) |
| 주소 | 01306 서울 도봉구 도봉로169나길 32 401호주소 복사하기복사 |
| 오시는 길 | 지하철 1호선 도봉역 2번 출구에서 도보 4분 |
| 기간 | 2026.06.06(토, 공휴일) - 28(일) |
| 관람시간 | 13:00-19:30 |
| 휴일 | 월요일, 화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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