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kis Foundation/ADAGP, Paris and DACS, London 2026. © Nam June Paik Estate. Photo © Lothar Schnepf/ Kölnischer Kunstverein프리뷰: 2026년 4월 30일 목요일, 6-8pm
화이트 큐브 서울은 선불교, 불확정성, 우연성을 주요 주제로 한 전시 ‘듀엣: 타키스와 백남준’을 선보인다. 그리스 작가 타키스(1925–2019)와 한국의 백남준(1932–2006)의 예술 세계가 교차하며 확장되는 2인전이다.
두 거장이 1979년에 선보인 불협화음 중심의 음악 협업 <듀엣>에서 출발한 이번 전시는, 과학기술과 예술의 경계를 허물고 20세기 예술의 지형을 뒤바꾼 두 혁신가의 급진적인 실험 정신을 조명한다.
화이트 큐브 서울은 선불교, 불확정성, 우연성을 주요 주제로 한 전시 ‘듀엣: 타키스와 백남준’을 선보인다. 그리스 작가 타키스(1925–2019)와 한국의 백남준(1932–2006)의 예술 세계가 교차하며 확장되는 2인전이다.
두 거장이 1979년에 선보인 불협화음 중심의 음악 협업 <듀엣>에서 출발한 이번 전시는, 과학기술과 예술의 경계를 허물고 20세기 예술의 지형을 뒤바꾼 두 혁신가의 급진적인 실험 정신을 조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