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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개인전 《출렁이는 어떤 빛나는 어둔-부엌과 암실 사이에서》

요즘미술

2026.03.27(금) - 04.26(일)

이 이벤트는은 휴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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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제목: 《출렁이는 어떤 빛나는 어둔-부엌과 암실 사이에서》 박영선 개인전

전시기간: 2026. 3. 27.(금)~4. 26.(일) 매주 월요일 휴관

전시장소: 요즘미술일층, 요즘미술 (서울시 종로구 혜화로9길 7)

전시시간: 오후 2~7시

기획: 요즘미술

작가소개: 박영선은 자연과 생생을 따르는 동아시아의 산수적 세계관 전통, 그리고 수학적 연산과 사진적 재현기술로 세계를 구성/재구성하는 서유럽 근대성 사이 심연에서 진동하며 창작과 연구를 병행해왔다. 카메라 장치를 배제하고 사진 매체에 잠재된 물질적 유동성과 탈주체성을 비인간 행위자들의 참여에 기대어 탐색하는 암실 작업, 그리고 아날로그/디지털사진과 영상, 글, 소리, 냄새 등 여러 매체를 충돌시키며 그 사이 여백을 찾는 탈장르적 설치와 퍼포먼스를 장소특정성에 연결지어 시도하는 중이다. 그럼으로써 작가의 주체성과 개인성을 덜어내고 장소-관객-청중과 함께 물질-비물질 행위자들이 생생하는 찰나적 사건과 조우하는 어떤 (불)가능한 체험-이야기를 모색한다. 중고 올림푸스팬 하프 사이즈 카메라로 만든 짝틀사진들을 발표하며 미술계에 데뷔하여 6회의 개인전을 열었고, 몇몇 기획전과 공연에 참여했다. 사진 미디어와 카메라 장치를 둘러싼 문화 현상, 그리고 사진과 카메라를 창작 매체로 사용하는 작가들의 예술실천에 관한 평문과 논문 들을 썼다.


공연: 〈x@요즘미술일층〉
참가: 박영선, 진상태
일시: 2026. 4. 10.(금) 오후 8시 / 4. 11.(토) 오후 7시
장소: 요즘미술일층
- 관람료 예매 15,000원, 현장판매 20,000원


- 예매방법: 요즘미술 홈페이지, 인스타 또는 하단의 링크를 통해 신청 후 계좌이체, 현장판매는 당일 입구에서 카드 결제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9F9yNy7KgwQB4eUMwbjtWhuVpx3h1KiytwKV0qjLqePKHuA/viewform
작가박영선
전시장요즘미술 (Art these days)
주소
03068
서울 종로구 혜화로9길 7 3층주소 복사하기복사
오시는 길- 4호선 혜화역 4번 출구 방향으로 직진 도보 10분
- 4호선 혜화역 1번 출구에서 8번 마을버스 타고 2번째 정류소 하차
- 주차장이 협소하오니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간2026.03.27(금) - 04.26(일)
관람시간14:00-19:00
관람료(공연은 별도 구매. 예매 15,000원, 현장 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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