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요즘극장: Chapter 4. 정정화》
▤ 정정화 소개:
정정화는 1986년, 프랑스에서 〈김순기와 그의 초대자들 -비디오와 복합매체〉전에 참가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하였다. 한국에서는 1994년 토 아트 스페이스 갤러리에서 비디오 혼합매체 설치 작업 〈시간과 원근법〉으로 첫 개인전을 하였다.
작가는 오랫동안 혼합매체 설치와 비디오, 사진, 영화, 퍼포먼스 등을 통해 비선형적이고 여러 시간대들이 혼합된 복합적인 시공간의 구성을 시도해왔는데, 시공간 구성의 기초 위에 실제 주어진 공간과 관람자들을 포함시킨 설치작업, 서울의 현대화를 주제로 한 작업, 문학 작품의 서사를 토대로 시공간적 새로운 차원을 더해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한 작품들이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서울에서 처음 보이는 초기 작품들을 소개한다. 이 작품들은 작가의 시간에 대한 초기 관심에서 출발한 뉴미디어 작업들로 다양한 매체들을 통해 주변에서 찾은 물건, 텍스트, 빛, 반사와 투사되는 물질에 대한 실험, 즉흥적 행위를 하며 공동으로 실행한 몇 작품들이다. 또한 대부분 한 번의 전시로 사라진 설치 작품들을 녹화된 영상 재생으로 만나볼 수 있다.
▤ 기간: 2026년 2월 20일~3월 5일(월요일 휴관)
▤ 시간: 3시~7시 40분
▤ 장소: 요즘미술일층
▤ 무료관람
▤ 정정화 소개:
정정화는 1986년, 프랑스에서 〈김순기와 그의 초대자들 -비디오와 복합매체〉전에 참가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하였다. 한국에서는 1994년 토 아트 스페이스 갤러리에서 비디오 혼합매체 설치 작업 〈시간과 원근법〉으로 첫 개인전을 하였다.
작가는 오랫동안 혼합매체 설치와 비디오, 사진, 영화, 퍼포먼스 등을 통해 비선형적이고 여러 시간대들이 혼합된 복합적인 시공간의 구성을 시도해왔는데, 시공간 구성의 기초 위에 실제 주어진 공간과 관람자들을 포함시킨 설치작업, 서울의 현대화를 주제로 한 작업, 문학 작품의 서사를 토대로 시공간적 새로운 차원을 더해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한 작품들이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서울에서 처음 보이는 초기 작품들을 소개한다. 이 작품들은 작가의 시간에 대한 초기 관심에서 출발한 뉴미디어 작업들로 다양한 매체들을 통해 주변에서 찾은 물건, 텍스트, 빛, 반사와 투사되는 물질에 대한 실험, 즉흥적 행위를 하며 공동으로 실행한 몇 작품들이다. 또한 대부분 한 번의 전시로 사라진 설치 작품들을 녹화된 영상 재생으로 만나볼 수 있다.
▤ 기간: 2026년 2월 20일~3월 5일(월요일 휴관)
▤ 시간: 3시~7시 40분
▤ 장소: 요즘미술일층
▤ 무료관람
| 작가 | 정정화 |
| 전시장 | 요즘미술 (Art these days) 1층 |
| 주소 | 03068 서울 종로구 혜화로9길 7 3층주소 복사하기복사 |
| 오시는 길 | - 4호선 혜화역 4번 출구 방향으로 직진 도보 10분 - 4호선 혜화역 1번 출구에서 8번 마을버스 타고 2번째 정류소 하차 - 주차장이 협소하오니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 기간 | 2026.02.20(금) - 03.05(목) |
| 관람시간 | 15:00-19:40 |
| 휴일 | 월요일 |
| SNS | |
| 웹사이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