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 지원과 연구를 시작으로 2012년 처음으로 문을 연 스페이스 윌링앤딜링은 현재 함께 성장해 온 작가들과 보다 적극적인 작품 유통과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윌링앤딜링은 확장된 활동과 새로운 도약을 모색하며, 그 시작을 알리는 첫 행사로서 연례 행사인 〈KEEP GOING〉전을 새로운 공간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그간 다양한 활동과 교류를 통해 인연을 맺어온 신진 작가부터 중견 작가에 이르기 까지 50명의 작가들과 함께한다.
올해로 다섯 번째 에디션을 맞이하는 〈KEEP GOING〉전은 치열한 고민과 성장을 위한 다양한 시도에 동참하고 공감해 온 이들과 함께 만드는 자리로서, 그간 작품 유통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며 시장에서의 인지도를 구축해 온 작가들을 주축으로 구성하였다. 더불어 전시, 교육프로그램, 연계 활동 등 다양한 방식의 교류를 통해 윌링앤딜링과 인연을 이어온 작가들이 참여함으로써 윌링앤딜링이 지속적으로 추구해 온 네트워킹, 확장, 그리고 지속성의 가치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서로를 응원하며 지치지 않고 지속해 나가자는 의미를 공유해 온 이 행사는 동시대 예술 활동의 지속성과 연대의 가치를 다시 한번 환기시킨다.
올해로 다섯 번째 에디션을 맞이하는 〈KEEP GOING〉전은 치열한 고민과 성장을 위한 다양한 시도에 동참하고 공감해 온 이들과 함께 만드는 자리로서, 그간 작품 유통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며 시장에서의 인지도를 구축해 온 작가들을 주축으로 구성하였다. 더불어 전시, 교육프로그램, 연계 활동 등 다양한 방식의 교류를 통해 윌링앤딜링과 인연을 이어온 작가들이 참여함으로써 윌링앤딜링이 지속적으로 추구해 온 네트워킹, 확장, 그리고 지속성의 가치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서로를 응원하며 지치지 않고 지속해 나가자는 의미를 공유해 온 이 행사는 동시대 예술 활동의 지속성과 연대의 가치를 다시 한번 환기시킨다.
| 작가 | 강건, 강서현, 강주리, 권순영, 권오상, 권혁, 권혜성, 김기라, 김수연, 김시연, 김인배, 김정욱, 김허앵, 김혜원, 남진우, 노충현, 로와정, 류민지, 박경률, 박노완, 박은주, 박지혜, 박지훈, 백경호, 변상환, 서동욱, 서재웅, 설고은, 손동현, 손지형, 신건우, 양정화, 윤가림, 윤향로, 이미정, 이세준, 이승찬, 이해강, 임노식, 임지현, 장성은, 장종완, 전지홍, 정용국, 정현두, 최대진, 추미림, 한성우, 홍순명, 홍승혜 등 |
| 전시장 | 스페이스 윌링앤딜링 (Space Willing N Dealing, スペース・ウィリング・N・ディーリング) |
| 주소 | 04345 서울시 용산구 회나무로6길 5 4층주소 복사하기복사 |
| 오시는 길 | 찾아가는길 지하철: 녹사평역 2번출구에서 직진 후 경리단길 진입, 180m 혜광병원건물 4층 버스: 401번, 406번, 143번 남산대림아파트역 3분 마을버스 용산03번 대성교회역 하차 1분 |
| 기간 | 2026.02.28(토) - 03.14(토) |
| 관람시간 | 12:00-19:00 |
| 휴일 | 월요일, 화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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