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자는 2월 27일 부터 3월 9일 까지 최규범, 최휘소 2인전 [리바이어던의 톱밥들]를 통하여 오픈콜 2부 전시를 실시합니다. 전시 당일 오후 5시~7시 간단한 오프닝 자리가 있을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오프닝 이전 전시 정상 진행합니다.)
[리바이어던의 톱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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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범
최휘소
’양자‘는 ’두 물체가 서로 마주보는 상태‘를 함의한다. 《리바이어던의 톱밥들》에서 오랜 기간 관계를 맺어 온 두 사람은 제도-개인, 사랑-흉터, 현재-과거의 교차와 단차를 다룬다. 과거의 잔여는 존재에 침투하며 채 통제할 수 없는 방식으로 현재를 규명하고, 둘의 대화는 서로 다른 상대의 언어를 참조하며 유격을 메운다. 국가 권력의 폭력성과 남성성에 대한 정서적 공감, 가족 내 남성에 대한 정반대의 감정은 전시장에서 일종의 준-순환을 만들어낸다. 거대한 힘을 목전에 둔 톱밥(들)은 한낱 알갱이처럼 미세하나, 그럼에도 우리는 서로에 기대면서 지금 이 순간을 영원토록 유예하길 염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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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ing : 2026. 2. 27 / 5-7pm
2026 2. 27 - 3. 9
12:00~19:00 (휴무x)
서문: 이은서
포스터: @o_hbin
촬영: 송우석
주최/주관: 양자 @yangja.space
서울 동대문구 사가정로2길 135 B1
(천주교 답십리성당 옆 골목으로 들어오셔야 합니다.)
B1, 135 Sagajeong-ro 2-gil, Dongdaemun-gu, Seoul, Korea (Please enter the alley next to Dapsimni Catholic Church.)
[리바이어던의 톱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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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범
최휘소
’양자‘는 ’두 물체가 서로 마주보는 상태‘를 함의한다. 《리바이어던의 톱밥들》에서 오랜 기간 관계를 맺어 온 두 사람은 제도-개인, 사랑-흉터, 현재-과거의 교차와 단차를 다룬다. 과거의 잔여는 존재에 침투하며 채 통제할 수 없는 방식으로 현재를 규명하고, 둘의 대화는 서로 다른 상대의 언어를 참조하며 유격을 메운다. 국가 권력의 폭력성과 남성성에 대한 정서적 공감, 가족 내 남성에 대한 정반대의 감정은 전시장에서 일종의 준-순환을 만들어낸다. 거대한 힘을 목전에 둔 톱밥(들)은 한낱 알갱이처럼 미세하나, 그럼에도 우리는 서로에 기대면서 지금 이 순간을 영원토록 유예하길 염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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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ing : 2026. 2. 27 / 5-7pm
2026 2. 27 - 3. 9
12:00~19:00 (휴무x)
서문: 이은서
포스터: @o_hbin
촬영: 송우석
주최/주관: 양자 @yangja.space
서울 동대문구 사가정로2길 135 B1
(천주교 답십리성당 옆 골목으로 들어오셔야 합니다.)
B1, 135 Sagajeong-ro 2-gil, Dongdaemun-gu, Seoul, Korea (Please enter the alley next to Dapsimni Catholic Church.)
| 작가 | 최규범, 최휘소 |
| 전시장 | 양자 (YANGJA) |
| 주소 | 02605 서울 동대문구 사가정로2길 135 B1층주소 복사하기복사 |
| 오시는 길 | 5호선 답십리역 4번 출구에서 330m 천주교 답십리성당 옆 골목으로 들어오셔야 합니다. |
| 기간 | 2026.02.27(금) - 03.09(월) |
| 관람시간 | 12:00-19:00 |
| 휴일 |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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