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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극장: Chapter 3. 한옥미

요즘미술 1층

2026.02.07(토) - 18(수, 공휴일)

이 이벤트는은 휴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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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극장’은 20년 이상, 시간을 동력으로 예술 활동을 하고 있는, 한 작가의 거의 ‘모든’ 작업들이 움직이고 있는 극장입니다. 이 극장에서는 작가 스스로 작업을 선별하고 순서를 정해 구성된 이야기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미공개 작품이나 사적인 기록들까지 특별함이 수군대는 극장입니다. 상영시간을 잘 확인하세요. 하루 중 아주 잠깐, 혹은 종일 상영할지도 모릅니다.

▤ 제목: 《요즘극장: Chapter 3. 한옥미》

▤ 한옥미 소개: 서울대 음대 작곡과 졸업 후, 프랑스 파리국립고등음악원(C.N.S.M.P.) 작곡과(사사: Gerard Grisey)와 파리사범음악원 작곡과 최고과정을 졸업했으며, EHESS-IRCAM 현대음악 이론 과정에 수학했고, 다수의 국제 작곡 콩쿠르(Gaudeamuce/ Valentino Bucchi/ MC2-BASS)에 입상했다. 귀국 후 '다르게 듣기 music in gallery'(2002 문예진흥원 다원예술부문 후원)를 시작으로, 문화일보갤러리초대전(2003/2004), TENRI cultural Institute gallery(2012, New York) 해외전시까지 개인전 ‘Music Exhibition’을 통하여 2025년 현재까지 작곡, 드로잉, 영상, 설치작업 등으로 경계를 넘나드는 융합예술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06년부터 시작된 ‘이해하기 쉽고 듣기 편한 동시대 음악’을 지향하는 ‘Music Poem’ 시리즈 공연들은 2011년부터 작곡가가 직접 텍스트를 쓰고 음악으로 이야기하는 ‘Storytelling Music’ 형태로 진화되었으며, 2014년에는 실험음악 작업-Performing Art, Music for Stage Setting, Clapping Sound, Abstract Mash Up, Hybrid Music 등-을 통해 다양한 시도를 한 바 있다. 또한 어린이 음악극(2013-2014) 공연과 단편 영화음악(2015) 작업, 재즈/국악 연주가들과 협업(2014-2018) 등 활동의 폭을 넓혀가며, 2016년부터 현재까지 멀티미디어 무대공연에서 작곡가 자신의 Media Art(audio-visual work) 작품으로 다중감각적 음악영상언어 계발에 주력하고 있다. 2004년 제23회 대한민국작곡상을 수상했고, 가톨릭대학교 음악과 작곡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다.


▤ 기간: 2026년 2월 7일~18일(월요일 휴관)

▤ 시간: 1시~6시 30분

▤ 특별상영 2회: 2026년 2월 7일, 14일 / 6시30분~47분

▤ 장소: 요즘미술일층

▤ 무료관람
작가한옥미
전시장요즘미술 (Art these days) 1층
주소
03068
서울 종로구 혜화로9길 7 3층주소 복사하기복사
오시는 길- 4호선 혜화역 4번 출구 방향으로 직진 도보 10분
- 4호선 혜화역 1번 출구에서 8번 마을버스 타고 2번째 정류소 하차
- 주차장이 협소하오니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간2026.02.07(토) - 18(수, 공휴일)
관람시간13:00-18:30
휴일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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