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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관 기금마련전 《새의 선물 : Borderline》

별관

2026.01.24(토) - 02.08(일)

이 이벤트는은 휴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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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관 기금마련전 《새의 선물 : Borderline》
1월 24일부터 2월 8일까지

❉ 전시 개요
1. 전시명: 별관 기금마련전 《새의 선물 : Borderline》
2. 전시기간: 2026. 1. 24. (토) ー 2. 8. (일) 13:00 ー 20:00
3. 전시장소: 별관 OUTHOUSE
서울 마포구 망원로 74, 2층
4. 전시부문: 평면, 조각, 설치, 영상
5. 전시작가: 김도연, 김둥지, 김민수, 김소영, 김엔진, 로지은, 박미라, 손예인, 안부, 여운혜, 유리, 윤일권, 이기찬, 이동혁, 이산오, 이서윤, 임소담, 임지민, 전지, 정재인, 진지현, 최인아, 츄리, 한성우, 한정은, 함성주, 황예랑, 흑표범 (총 28명)
6. 오프닝 리셉션: 2026. 1. 24. (토)

❉ 전시 소개
별관 기금마련전 《새의 선물 : Borderline》
- 비행과 경계 사이의 새라는 상징을 모으다
- 별관의 2026년 첫 제안
[별관]은 2026년의 첫 전시로 기금마련전 《새의 선물 : Borderline》을 개최한다. 본 전시는 별관이 2018년 개관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기금마련전으로, 전시와 판매를 함께 진행하는 형식으로 구성된다.
《새의 선물 : Borderline》은 ‘기금마련전’이라는 목적을 전면에 내세우기보다, 기존에 별관과 인연을 맺어왔거나 향후 인연을 이어가길 바라는 작가들의 작업을 중심으로 기획되었다. 총 28명의 작가와 약 100여점의 ‘새’를 주제로 혹은 대상으로 한 작품들을 통해, 자유와 비상의 상징으로 인식되는 동시에 혐오와 두려움, 경계의 대상으로 여겨져 온 ‘새’가 지닌 다층적인 의미를 조명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조성된 기금은 별관의 2026년 운영과 참여 작가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며, 공간과 작가 모두에게 또 하나의 도약과 비행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2018년 망원동에서 문을 연 별관은 동시대 예술가들을 위한 전시 공간이자 아티스트-런 스페이스(Artist-run space)다. 예술가와 미술 현장을 매개하며 활발한 전시 담론 생성 및 실천 방법을 모색해왔다. 새롭고 유연한 예술 활동을 지속적으로 도모함으로써 동시대 예술계에 기여하는 공간으로 자리잡고자 한다.
작가김도연, 김둥지, 김민수, 김소영, 김엔진, 로지은, 박미라, 손예인, 안부, 여운혜, 유리, 윤일권, 이기찬, 이동혁, 이산오, 이서윤, 임소담, 임지민, 전지, 정재인, 진지현, 최인아, 츄리, 한성우, 한정은, 함성주, 황예랑, 흑표범
전시장별관 (outhouse)
주소
04010
서울 마포구 망원로 74 2층주소 복사하기복사
오시는 길지하철 6호선 망원역 2번 출구에서 578m
기간2026.01.24(토) - 02.08(일)
관람시간13:00-20:00
휴일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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