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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CA 해외 명작 《수련과 샹들리에》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1원형전시실

2025.09.30(화) - 2026.01.03(토)

이 이벤트는은 휴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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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란젤로 피스톨레토(1933- ), 〈에트루리아인〉, 1976, 청동, 거울, 동 200×120×80cm, 거울 250×300cm
미켈란젤로 피스톨레토(1933- ), 〈에트루리아인〉, 1976, 청동, 거울, 동 200×120×80cm, 거울 250×300cm
바바라 크루거(1945- ), 〈모욕하라, 비난하라〉, 2010, 비닐에 디지털 프린트, 317×366cm, 유일본
바바라 크루거(1945- ), 〈모욕하라, 비난하라〉, 2010, 비닐에 디지털 프린트, 317×366cm, 유일본
신디 셔먼(1954- ), 〈무제 163〉, 1987, 종이에 크로모제닉프린트, 114.5×72.5cm
신디 셔먼(1954- ), 〈무제 163〉, 1987, 종이에 크로모제닉프린트, 114.5×72.5cm
아이 웨이웨이(1957- ), 〈검은 샹들리에〉, 2017-2021, 유리, 금속 부품, 240×185×185cm, ed. 24
아이 웨이웨이(1957- ), 〈검은 샹들리에〉, 2017-2021, 유리, 금속 부품, 240×185×185cm, ed. 24
앨런 맥컬럼(1944- ), 〈240개의 대용물〉, 1988, 석고에 에나멜, 가변크기
앨런 맥컬럼(1944- ), 〈240개의 대용물〉, 1988, 석고에 에나멜, 가변크기
존 발데사리(1931-2020), 〈음악〉, 1987, 젤라틴실버프린트에 오일 틴트, 비닐 페인트, 133.5×43cm, 89×89cm
존 발데사리(1931-2020), 〈음악〉, 1987, 젤라틴실버프린트에 오일 틴트, 비닐 페인트, 133.5×43cm, 89×89cm
클로드 모네(1840-1926), 〈수련이 있는 연못〉, 1917-1920, 캔버스에 유화 물감, 100×200.5cm, 국립현대미술관 이건희컬렉션
클로드 모네(1840-1926), 〈수련이 있는 연못〉, 1917-1920, 캔버스에 유화 물감, 100×200.5cm, 국립현대미술관 이건희컬렉션
키키 스미스(1954- ), 〈코르사주〉, 2011, 동합금, 금, 172×97×3cm, 유일본
키키 스미스(1954- ), 〈코르사주〉, 2011, 동합금, 금, 172×97×3cm, 유일본
국립현대미술관(MMCA, 관장 김성희)은 국제미술 소장품을 엄선하여 공개하는 MMCA 해외 명작 《수련과 샹들리에》를 10월 2일(목)부터 2027년 1월 3일(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과천에서 개최한다.

MMCA 해외 명작 《수련과 샹들리에》는 2021년 이건희컬렉션 수증을 통해 미술관에 소장된 클로드 모네,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카미유 피사로 등 19~20세기 인상주의 대표 화가의 작품과 함께 바바라 크루거, 안젤름 키퍼, 아이 웨이웨이 등 동시대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글로벌 아티스트의 작품을 소개한다. 특히 이번 전시는 이건희컬렉션 16점과 국내 최초 미술품 물납제를 통해 소장된 중국 현대미술의 대표작가 쩡판즈의 <초상>(2007) 2점을 포함하여 소장 이후 최초 공개작 4점 등 그동안 쉽게 볼 수 없었던 해외 거장 33명의 국제미술 소장품 44점을 엄선하여 국제미술을 폭넓게 조망한다.전시 제목인 ‘수련과 샹들리에'는 19세기 프랑스 인상주의를 대표하는 화가 클로드 모네(Claude Monet, 1840-1926)의 대표작 <수련이 있는 연못>(1917-1920)과 동시대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중국 출신의 작가 아이 웨이웨이(Ai Weiwei, 1957- )의 작품 <검은 샹들리에>(2017-2021)에서 이름을 따왔다. 관람객들은 약 100년의 차이가 있는 두 작품 사이에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카미유 피사로, 마르크 샤갈, 호안 미로, 살바도르 달리, 페르난도 보테로, 안젤름 키퍼, 바바라 크루거, 키키 스미스, 프랭크 스텔라, 마르셀 뒤샹, 도널드 저드, 니키 드 생팔, 존 발데사리, 안드레아스 구르스키, 게오르크 바젤리츠, 신디 셔먼, 요제프 보이스, 앤디 워홀 등 미술사의 다양한 장면을 만들어낸 작가들의 작품 속에서 호기심과 상상의 폭을 넓히고 시대와 경계를 넘어 작품 사이에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전시는 특별한 주제나 연대기적 분류 대신 44점의 작품 한 점, 한 점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관람객은 작품과 함께 시간이 멈춘 듯한 공간에서 휴식과 명상의 경험을 만끽하게 될 것이다.

또한 작품을 감상하며 전시를 한층 더 깊이 이해하고 각자의 ‘수련과 샹들리에’를 찾아볼 수 있는 상시 활동지를 비치할 예정이다. 긴 전시 기간에 맞춰 내년부터는 전문가 강의와 명상 교육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김성희 국립현대미술관장은 “MMCA 해외 명작 《수련과 샹들리에》는 국립현대미술관이 소장한 국제미술 소장품을 엄선하여 마련한 전시”라며, “그동안 쉽게 볼 수 없었던 국립현대미술관의 국제미술 소장품을 통해 약 100년의 시간 사이에 놓인 서양미술의 장면, 장면들을 살펴볼 수 있는 전시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일반 전화 문의: 02-2188-6000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작가게오르크 바젤리츠, 니키 드 생팔, 도널드 저드, 마르셀 뒤샹, 마르크 샤갈, 미켈란젤로 피스톨레토, 바바라 크루거, 빅토르 바사렐리, 살바도르 달리, 샘 프란시스, 신디 셔먼, 아이 웨이웨이, 안드레스 세라노, 안드레아스 구르스키, 안젤름 키퍼, 앤디 워홀, 앨런 맥컬럼, 외르크 임멘도르프, 장 팅겔리, 존 발데사리, 쩡판즈, 척 클로즈, 카미유 피사로, 클로드 모네, 키키 스미스, 톰 위셀만, 파블로 피카소, 페르난도 보테로, 프랭크 스텔라,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헤수스 라파엘 소토, 호안 미로, A. R. 펭크
전시장국립현대미술관 과천 (MMCA Gwacheon, 国立現代美術館果川) 1원형전시실
주소
13829
경기 과천시 광명로 313 국립현대미술관주소 복사하기복사
오시는 길지하철 4호선 서울대공원역 4번출구에서 20분 간격으로 왕복버스 운행.
기간2025.09.30(화) - 2026.01.03(토)
관람시간10:00 - 18:00
휴일1월 1일, 월요일
관람료3,000원(과천관 통합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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