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경작가의 《계란에 대하여》가 9월 21일부터 10월 10일까지 열립니다. 오랜 외국생활 후 정식으로 열리는 첫번째 개인전입니다. 아이들도 편히 방문할 수 있으며 별도의 오프닝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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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전 홀1에서 선보이는 김민경의 개인전 《계란에 대하여》는 작가가 독일 유학 초기에 마주했던 개인적 경험인 아침 식사 계란을 마주하고 느꼈던 다양한 감정과 사건으로부터 시작한다. 한국에서와는 전혀 다른 도구를 사용하여, 다른 방식으로 계란을 먹는 독일 내에서도 그 도구의 사용 방식과 식사 순서에 차이가 있다. 삶은 계란을 먹는 방식은 각각의 예절을 낳고, 관습이 된다. 관습은 개인의 습관을 형성한다. 습관은 기호에 영향을 미치고, 세상의 수많은 기호는 누군가로부터 만들어진다. 서로 다른 문화적 관습이 부딪히는 순간들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타자를 받아들이고 이해할 수 있을까? 계란을 똑바로 세우는 것만큼 어려운 문제다.
기간 : 2025. 09. 21 (일) ~ 10.10 (금) 12:00~19:00
휴관일: 매주 월요일 (Closed on Mondays)
장소 : 홀원 (Hall 1)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로22마길 8) @hallinfo2020
작가 : 김민경
기획 : 권순우
영상 출연 : 연아 판차, 티모 판차
촬영 도움 : 김지혜, 프레데릭 베커, 안토니아 레벤
사운드: 송인섭
포스터 디자인 : 김수민
전시디자인 협업: 티모 판차
후원 :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리블 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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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전 홀1에서 선보이는 김민경의 개인전 《계란에 대하여》는 작가가 독일 유학 초기에 마주했던 개인적 경험인 아침 식사 계란을 마주하고 느꼈던 다양한 감정과 사건으로부터 시작한다. 한국에서와는 전혀 다른 도구를 사용하여, 다른 방식으로 계란을 먹는 독일 내에서도 그 도구의 사용 방식과 식사 순서에 차이가 있다. 삶은 계란을 먹는 방식은 각각의 예절을 낳고, 관습이 된다. 관습은 개인의 습관을 형성한다. 습관은 기호에 영향을 미치고, 세상의 수많은 기호는 누군가로부터 만들어진다. 서로 다른 문화적 관습이 부딪히는 순간들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타자를 받아들이고 이해할 수 있을까? 계란을 똑바로 세우는 것만큼 어려운 문제다.
기간 : 2025. 09. 21 (일) ~ 10.10 (금) 12:00~19:00
휴관일: 매주 월요일 (Closed on Mondays)
장소 : 홀원 (Hall 1)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로22마길 8) @hallinfo2020
작가 : 김민경
기획 : 권순우
영상 출연 : 연아 판차, 티모 판차
촬영 도움 : 김지혜, 프레데릭 베커, 안토니아 레벤
사운드: 송인섭
포스터 디자인 : 김수민
전시디자인 협업: 티모 판차
후원 :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리블 재단
| 작가 | 김민경 |
| 전시장 | Hall1 (ホール1) |
| 주소 | 07203 서울 영등포구 양평로22마길 8주소 복사하기복사 |
| 오시는 길 | 9호선 선유도역 2번 출구에서 269m |
| 기간 | 2025.09.21(일) - 10.10(금) |
| 관람시간 | 12:00-19:00 |
| 휴일 | 월요일 |
| SN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