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브서울은 9월 12일부터 10월 4일까지 하성욱 개인전 ≪Third Skin≫을 진행합니다. 작가가 주시하는 가죽은 물성의측면을 넘어 산업, 자본, 문화 등 다층적 관계망 속에서 '지속가능성'이라는 공통된 화두 아래에 놓인 '물질'입니다. 작가의 지각의 변화만큼 이전에 다뤄오던 재료와 세계를 새롭게 바라보는 하나의 시선이자, 또 다른 존재 방식을 상상하는 과정으로서의 '세번 째 피부'를 감상해보시기 바랍니다.
≪Third Skin≫
■ Opening Reception 9.12 17:00-
■ 9.12 - 10.4
■ 하성욱
■ 사진: 최철림
■ 월-토 13:00-18:00
■ 광진구 천호대로 625, 지하
Mon-Sat 13:00-18:00
BF, 625, Cheonho-daero, Gwangjin, Seoul
■ 만차시 주차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Third Skin≫
■ Opening Reception 9.12 17:00-
■ 9.12 - 10.4
■ 하성욱
■ 사진: 최철림
■ 월-토 13:00-18:00
■ 광진구 천호대로 625, 지하
Mon-Sat 13:00-18:00
BF, 625, Cheonho-daero, Gwangjin, Seoul
■ 만차시 주차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 작가 | 하성욱 |
| 전시장 | 다이브서울 (dive.Seoul) |
| 주소 | 04930 서울 광진구 천호대 625, 지하 |
| 오시는 길 | 아차산역 1번 출구에서 399m |
| 기간 | 2025.09.12(금) - 10.04(토) |
| 관람시간 | 13:00-18:00 / 13:00-20:00(수요일) |
| 휴일 | 일요일 |
| SN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