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롤린 드네르보 개인전 《Still Moving》
화이트스톤갤러리 서울
2025.08.30(토) - 10.19(일)
이 이벤트는은 휴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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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스톤 갤러리 서울은 스위스 출신 작가 카롤린 드네르보(Caroline Denervaud, 1978)의 아시아 첫 개인전 《Still Moving》을 선보인다. 회화, 퍼포먼스, 영상이 하나로 어우러진 독창적인 작업으로 잘 알려진 드네르보는, 리듬과 시, 그리고 몸의 감각적 움직임에서 출발한 신작을 이번 전시를 통해 한국 관객에게 처음으로 소개한다.
전시의 출발점은 T.S. 엘리엇의 시 〈Burnt Norton〉로, 작가는 이 시에서 “육체도 비육체도 아닌 (neither flesh nor fleshness)”,“움직이지 않으면서도 움직이는 백색 빛 (a white light still and moving)”, “단지 춤만이 있다 (there is only the dance)”와 같은 구절 열 개를 선택해 각각의 감정적 지점이자 작품의 제목으로 삼았다. 이 구절들은 드네르보 특유의 움직임 기반 회화인 ‘트레이스(Traces)’ 시리즈의 정서적 실마리가 되었다.
전시의 출발점은 T.S. 엘리엇의 시 〈Burnt Norton〉로, 작가는 이 시에서 “육체도 비육체도 아닌 (neither flesh nor fleshness)”,“움직이지 않으면서도 움직이는 백색 빛 (a white light still and moving)”, “단지 춤만이 있다 (there is only the dance)”와 같은 구절 열 개를 선택해 각각의 감정적 지점이자 작품의 제목으로 삼았다. 이 구절들은 드네르보 특유의 움직임 기반 회화인 ‘트레이스(Traces)’ 시리즈의 정서적 실마리가 되었다.
| 작가 | 카롤린 드네르보(Caroline Denervaud) |
| 전시장 | 화이트스톤갤러리 서울 (WHITE STONE Seoul, ホワイトストーンギャラリー・ソウル) |
| 주소 | 04326 서울 용산구 소월로 70주소 복사하기복사 |
| 오시는 길 | 지하철1호선, 4호선, 공항철도, 경의중앙선 서울역 10번 출구에서 527m |
| 기간 | 2025.08.30(토) - 10.19(일) |
| 관람시간 | 11:00 - 19:00 |
| 휴일 | 월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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