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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호 개인전 《느끼고 요구를 듣는다》

NOON CONTEMPORARY

2025.08.29(금) - 10.0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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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컨템포러리는 오는 8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백경호의 개인전 《느끼고 요구를 듣는다》를 개최합니다.
백경호는 회화의 물질성과 자율성을 지속적으로 탐구해온 작가로, 화면이 지닌 표면성과 질감을 통해 회화 자체가 발화하는 가능성에 주목해 왔습니다. 특히 이전 작업에서 원형과 사각형 캔버스를 병치하는 방식으로 비정형적 실험을 전개했다면, 이번 전시에서는 다시 기본적인 사각 프레임 안으로 돌아와 그 안에서 회화가 제기하는 요구와 응답의 관계를 탐구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느끼고 요구를 듣는다
𝙏𝙊 𝙁𝙀𝙀𝙇 𝙖𝙣𝙙 𝙏𝙊 𝙃𝙀𝘼𝙍 𝙏𝙃𝙀 𝘾𝘼𝙇𝙇
▪️ 백경호 𝘽𝙖𝙚𝙠 𝙆𝙮𝙪𝙣𝙜𝙝𝙤 ⠀
️▪️ 2025. 8. 29 - 10. 2
▪️ 용산구 소월로 72
▪️ 화 - 토 / 12 - 6 pm
▪️ 문의 02-6958-7172


NOON CONTEMPORARY is pleased to present «𝙏𝙊 𝙁𝙀𝙀𝙇 𝙖𝙣𝙙 𝙏𝙊 𝙃𝙀𝘼𝙍 𝙏𝙃𝙀 𝘾𝘼𝙇𝙇», a solo show featuring the works of 𝘽𝙖𝙚𝙠 𝙆𝙮𝙪𝙣𝙜𝙝𝙤, running from August 29 to October 2, 2025.
He has consistently explored the materiality and autonomy of painting, focusing on the surface, texture through which the medium itself speaks. While his earlier works experimented with irregular formats by juxtaposing circular and rectangular canvases, this exhibition returns to the fundamental rectangular frame. Within this constraint, he investigates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demands posed by painting and the responses that arise in the process of making. We look forward to your interest and support.
작가백경호
전시장NOON CONTEMPORARY (눈 컨템포러리, ヌーン・コンテンポラリー)
주소
04326
서울 용산구 소월로 72
오시는 길<남산도서관, 용산도서관> 버스정류장에서 426m
(지하철보다 버스를 권장합니다.)
기간2025.08.29(금) - 10.02(목)
관람시간12:00-18:00
휴일일요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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