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립러브’라는 우연히 마주한 단어를 두고 네 명의 작가들은 의견을 나눈다. ‘중립’과 ‘러브’라는 결코 나란히 놓일 수 없을 두 단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수록, 그것이 단순히 옳고 그름이나 존재의 유무로 규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님을 깨닫는다.
‘중립러브’는 타협할 수 없는 개별적인 믿음으로, 아무 의미도 없으면서 모든 의미를 가질 수 있는 것으로써 작용한다. 작가들은 각자의 관점으로 이 낯선 조합을 해석하면서 각자의 방향으로 나아가고 전시와 합작을 통해 엇닿는다.
참여작가: 박주하, 씬디 씨. 러브조이, 임지원, 최희원
사진: 이지섭
그래픽디자인: 박주하
주최: 비갤러리(B Gallery of Komplex)
‘중립러브’는 타협할 수 없는 개별적인 믿음으로, 아무 의미도 없으면서 모든 의미를 가질 수 있는 것으로써 작용한다. 작가들은 각자의 관점으로 이 낯선 조합을 해석하면서 각자의 방향으로 나아가고 전시와 합작을 통해 엇닿는다.
참여작가: 박주하, 씬디 씨. 러브조이, 임지원, 최희원
사진: 이지섭
그래픽디자인: 박주하
주최: 비갤러리(B Gallery of Komplex)
| 작가 | 박주하, 씬디 씨. 러브조이, 임지원, 최희원 |
| 전시장 | KOMPLEX B gallery |
| 주소 | 04325 서울 용산구 후암로 59, 지하 1층 |
| 오시는 길 | 서울역 10번 출구에서 543m |
| 기간 | 2025.06.18(수) - 29(일) |
| 관람시간 | 13:00-18:00 |
| 휴일 | 월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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