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와 껍질 Paper and Shell
황아림 개인전
2025.06.13 ~ 2025.06.20
Keep in Touch Seoul
여는글 황아림
닫는글 홍지영
플로터 프린트 윤그래픽스
액자 그린아트
장비대여 및 설치 올미디어
설치 도움 한솔
후원 국민대학교 대학혁신추진사업 선정 프로젝트
감사한 분들 손외선, 황성자, MRO 산업단지 현장 소장님
≪종이와 껍질 Paper and Shell≫은 황아림이 살던 고향인 용당 마을에 남아 있는 한 그루의 향나무에서 출발한다. 가족 중 누군가가 심었다던 그 나무는, 2019년 MRO 산업단지 개발을 이유로 마을이 인수된 이후 베어질 위기에 처한다. 황아림은 마을의 나무와 땅, 그리고 사라질 풍경을 기록하기 위해 다시 마을을 방문하고, 기억 속에 실재하는 마을의 모습을 종이 위에 펼쳐 본다.
—
Keep in Touch Seoul: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1길 13
운영 시간: 오전 11시 ~ 오후 6시 (휴관 없음) 오프닝 리셉션: 2025. 06.13. 16:00
황아림 개인전
2025.06.13 ~ 2025.06.20
Keep in Touch Seoul
여는글 황아림
닫는글 홍지영
플로터 프린트 윤그래픽스
액자 그린아트
장비대여 및 설치 올미디어
설치 도움 한솔
후원 국민대학교 대학혁신추진사업 선정 프로젝트
감사한 분들 손외선, 황성자, MRO 산업단지 현장 소장님
≪종이와 껍질 Paper and Shell≫은 황아림이 살던 고향인 용당 마을에 남아 있는 한 그루의 향나무에서 출발한다. 가족 중 누군가가 심었다던 그 나무는, 2019년 MRO 산업단지 개발을 이유로 마을이 인수된 이후 베어질 위기에 처한다. 황아림은 마을의 나무와 땅, 그리고 사라질 풍경을 기록하기 위해 다시 마을을 방문하고, 기억 속에 실재하는 마을의 모습을 종이 위에 펼쳐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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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 in Touch Seoul: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1길 13
운영 시간: 오전 11시 ~ 오후 6시 (휴관 없음) 오프닝 리셉션: 2025. 06.13. 16:00
| 작가 | 황아림 |
| 전시장 | 킵인터치서울 (Keep in Touch Seoul, キープ・イン・タッチ・ソウル) |
| 주소 | 03060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 1길 13, 1층 |
| 오시는 길 | 지하철 3호선 안국역 1번 혹은 2번 출구에서 도보 3분 |
| 기간 | 2025.06.13(금) - 20(금) |
| 관람시간 | 11:00 - 18:00 |
| 휴일 | 없음 |
| SNS | |
| 웹사이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