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가명 : 이세준 Lee Sejun
○ 전시명 : Picturescape
○ 기간 : 2025. 5. 14. 수 – 6. 8. 일
○ 장소 : 스페이스 윌링앤딜링 (서울시 종로구 자하문로 48-1, 2층)
○ 관람시간 : 수요일~일요일 오후 12~7시 (매주 월, 화 휴관)
○ 포스터 디자인: 맹성규
스페이스 윌링앤딜링은 2025년 5월 14일부터 6월 8일까지 이세준 작가의 개인전 《Picturescape》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꾸준히 탐구해온 평면 이미지에 대한 실험을 이어가며, 이미지 간의 공명에서 발생하는 리듬에 집중합니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자연 풍경을 단순히 재현하는 전통적인 의미의 ‘풍경화’가 아니라, 하나의 화면 속에서 중첩되거나 병렬된 이질적 이미지들 간의 시각적 공명이 만들어내는 감흥을 통해, 회화의 또 다른 가능성을 탐색하는 일종의 가설이 작동하게 됩니다.
전시 공간에 설치된 각 캔버스는 고유한 개체로서 자율적으로 형성되고 증식하며, 그 안에서 이미지의 무한한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며, 이세준의 회화는 단순한 재현을 넘어 회화가 무엇이 될 수 있는지를 끊임없이 질문하고 있습니다.
○ 전시명 : Picturescape
○ 기간 : 2025. 5. 14. 수 – 6. 8. 일
○ 장소 : 스페이스 윌링앤딜링 (서울시 종로구 자하문로 48-1, 2층)
○ 관람시간 : 수요일~일요일 오후 12~7시 (매주 월, 화 휴관)
○ 포스터 디자인: 맹성규
스페이스 윌링앤딜링은 2025년 5월 14일부터 6월 8일까지 이세준 작가의 개인전 《Picturescape》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꾸준히 탐구해온 평면 이미지에 대한 실험을 이어가며, 이미지 간의 공명에서 발생하는 리듬에 집중합니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자연 풍경을 단순히 재현하는 전통적인 의미의 ‘풍경화’가 아니라, 하나의 화면 속에서 중첩되거나 병렬된 이질적 이미지들 간의 시각적 공명이 만들어내는 감흥을 통해, 회화의 또 다른 가능성을 탐색하는 일종의 가설이 작동하게 됩니다.
전시 공간에 설치된 각 캔버스는 고유한 개체로서 자율적으로 형성되고 증식하며, 그 안에서 이미지의 무한한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며, 이세준의 회화는 단순한 재현을 넘어 회화가 무엇이 될 수 있는지를 끊임없이 질문하고 있습니다.
| 작가 | 이세준 Lee Sejun |
| 전시장 | 스페이스 윌링앤딜링(-2026.1) (Space Willing N Dealing, スペース・ウィリング・N・ディーリング) |
| 주소 | 03043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 48-1, 2층주소 복사하기복사 |
| 오시는 길 | 경복궁역 3번출구에서 도보로 약 7분(470m) 직진, (통인시장 건너편) |
| 기간 | 2025.05.14(수) - 06.22(일) |
| 관람시간 | 12:00 - 19:00 |
| 휴일 | 월요일, 화요일, 명절연휴 |
| SNS | |
| 웹사이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