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위동에 위치한 '케이스 서울'에서는 3월 29일부터 4월 25일까지 15번 케이스, 공재, 배서홍 작가의 《Humanitas》가 열립니다.
‘Humanitas’는 라틴어로 인간,인간성,인간다움을 의미한다. 전시는 두 작가가 인간으로서 그리고 작업실의 동료로서 나눈 서로의 이야기에서 시작한다.
배서홍은 동물의 기이한 특징 또는 생태에 인간의 모습을 비추어본다. 또한 그 간극에서 일렁이는 아이러니를 통해 인간성과 이를 바라보는 인식에 대해 고민한다.
공재는 근래 경험한 정체성과 사물들이 얼마나 인간다울 수 있는지에 대해 생각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인간의 삶과 사물, 예술이 맞물려 존재하는 방식에 대해 고민한다.
[case 015]
Humanitas
2025.03.29.-2025.04.25.
공재, 배서홍
서문 홍해준
후원
STRAW 비케이씨앤씨
서울 성북구 장위로 83-4
운영시간 : 수-일 13시-19시
주차안내 : 공영주차장(도보7분) 또는 모두의주차장(공유주차장) 이용 부탁드립니다.
‘Humanitas’는 라틴어로 인간,인간성,인간다움을 의미한다. 전시는 두 작가가 인간으로서 그리고 작업실의 동료로서 나눈 서로의 이야기에서 시작한다.
배서홍은 동물의 기이한 특징 또는 생태에 인간의 모습을 비추어본다. 또한 그 간극에서 일렁이는 아이러니를 통해 인간성과 이를 바라보는 인식에 대해 고민한다.
공재는 근래 경험한 정체성과 사물들이 얼마나 인간다울 수 있는지에 대해 생각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인간의 삶과 사물, 예술이 맞물려 존재하는 방식에 대해 고민한다.
[case 015]
Humanitas
2025.03.29.-2025.04.25.
공재, 배서홍
서문 홍해준
후원
STRAW 비케이씨앤씨
서울 성북구 장위로 83-4
운영시간 : 수-일 13시-19시
주차안내 : 공영주차장(도보7분) 또는 모두의주차장(공유주차장) 이용 부탁드립니다.
| 작가 | 공재, 배서홍 |
| 전시장 | 케이스 서울 (case seoul, ケース・ソウル) |
| 주소 | 20756 서울특별시 성북구 장위로 83-4 지층주소 복사하기복사 |
| 오시는 길 | 지하철6호선 상월곡역 1번출구에서 도보로 15분 |
| 기간 | 2025.03.29(토) - 04.25(금) |
| 관람시간 | 13:00-19:00 |
| 휴일 | 월요일, 화요일 |
| SN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