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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슬

2024.01.10(수) -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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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슬은 2024년을 여는 첫 전시로 1월 10일(수)부터 14일(일)까지 5일간 이양희의 신작 “IN"을 소개합니다.
이양희는 공연예술의 언어를 다루는 예술가로, 일시적 극장을 만들거나 전시의 형태로 작품을 선보여 왔습니다.
최근에는 춤을 구성하는 모든 것-신체, 쾌락, 형식(form)-을 영상 및 퍼포먼스로 풀어내는 작업을 해오고 있습니다.
휘슬 갤러리에서는 작업을 수행하는 신체, 신체를 바라보는 관객, 그 모든 과정이 발생하는 시점과 공간을 긴밀한 거리감으로 좁힙니다.
이양희의 퍼포먼스는 전시 기간 중 매일 약 80분씩 진행할 예정이며 별도의 신청을 통해 관람이 가능합니다.

1회차 : 1월 10일(수), 16:30 - 17:50
2회차 : 1월 11일(목), 16:30 - 17:50
3회차 : 1월 12일(금), 16:30 - 17:50
4회차 : 1월 13일(토), 16:30 - 17:50
5회차 : 1월 14일(일), 16:30 - 17:50

*신청은 마감되었습니다
작가이양희
전시장휘슬 (Whistle, フィッスル)
주소
04344
서울특별시 용산구 회나무로13길 12 3층
오시는 길지하철 6호선 녹사평역 2번 출구에서 도보 약 13분
기간2024.01.10(수) - 14(일)
관람시간예약제 퍼포먼스 - 16:30 -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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