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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아마도애뉴얼날레_목하진행중

아마도예술공간

2023.09.22(금) - 11.0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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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아마도애뉴얼날레_목하진행중》
기간: 2023.9.22.(금)-11.3.(금)
참여 작가×큐레이터: 라킴×안재우, 이유경×이선주, 이유진×이소라, 정승규×남은혜
운영시간: 오전 11시-오후 6시 (월요일, 추석 연휴 및 개천절 휴관 9월 28일-10월 3일)
장소: 아마도예술공간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 54길8)
디자인: 강문식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산실 공간지원

작가와 기획자의 협업은 동시대 미술의 주요 현상이자 실천이다. 작가의 재능과 예술적 집념을 지지하는 기획자의 역할뿐만 아니라 기획적, 미술사적, 이론적, 비평적인 차원에서 담론을 끌어내는 기획자의 역할 또한 중요하기 때문이다. 《아마도애뉴얼날레_목하진행중》은 작가와 기획자가 협업하여 전시를 만드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이야기와 담론에 주목하고, 비평적 시선을 더하는 전시이다. 2013년 개관전을 시작으로 형식이나 절차상 일정 정도 변화는 있었지만 대체로 작가와 기획자의 협업 기조를 유지해왔다.
《제10회 아마도애뉴얼날레_목하진행중》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기획자와 작가 팀 공모를 진행했다. 기획자의 기획성과 작가의 작품성뿐 아니라 이들의 유기성을 고려하여 라킴×안재우, 이유경×이선주, 이유진×이소라, 정승규×남은혜가 선정되었다. 한 팀을 제외한 세 팀은 기존 기획안의 공간과 달라졌음에도 프로젝트 개념을 틀지 않는 범위에서 구성 방식을 새롭게 했다. 기획자와 작가들은 기획과 개념을 세우는 일에서부터 작품과 전시를 만들면서 발생하는 담론과 조형적 고민을 나누는 일, 그것이 실현가능하도록 진척하는 일 등 각자의 역할 안에서 조율하며 공동의 전시를 만드는 일에 매진했다. 결과적으로 팀들은 각자의 예술적인 관심과 입장을 보유하면서도, 동시대 미술이 맞닥뜨린 여러 상황과 환경을 수용하고 재질문함으로써 대안을 찾기 위한 예술적 실천과 매체적 실험을 보여준다.

출처

작가참여 작가×큐레이터: 라킴×안재우, 이유경×이선주, 이유진×이소라, 정승규×남은혜
전시장아마도예술공간 (Amado Art Space, アマド・アートスペース)
주소
04400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 54길8
오시는 길지하철6호선 한강진역
기간2023.09.22(금) - 11.03(금)
관람시간11:00~18:00
휴일월요일, 추석 연휴 및 개천절 휴관 9월 28일-10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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